- 2024, 봄 이승현 님의 사연입니다.
2025년 11월 4일
과거의 우리, 못다 한 사연을 다 보내주세요.
라고 했는데 오늘은 끝 번호 **** 쓰시는 분께서
보내주셨습니다.
노래는 우리 각자, 심리 반영곡으로 다
선곡해 주세요라고 했는데,
너무 좋은 곡들이 많네요.
그럼 사연 함께 들어볼게요~!
2024년 봄, 저의 지옥 같은 기억 상실증이
조금씩 차차 괜찮아지고 있어요.
이제야 저도 빛을 보게 되는 걸까요?..
그래서 오늘은 꼭 결심하고 봄인 만큼,
첫사랑에게 고맙다고 진심으로
그 시절, 미안했다고 진심을 담아 사과를 했답니다.
그리고 너무 눈물 나게 감사하다고요.
아.. 오늘은 그런 날이셨군요.
너무 잘하셨어요! 토닥토닥
그러면 오늘 선곡해 주신
그때 그 시절 이승현 님의 심리 반영 노래들
바로 틀어드릴게요.
에피톤 프로젝트- 첫사랑,
데스크- 떨리는 마음.
그네, 초이- 나와 같은 표정을 짓고 있는 너에게,
헤이즈- 운명이 내게 말해요.
헤이즈, 펀치- 밤하늘의 저 별처럼.
케이윌- 아름다운 한 사람.
p.s 이승현 님의 첫사랑분이 이 라디오를
꼭 듣고 있길 저도 바라겠습니다.
소중한 사연 감사합니다~
이승현 님 또 후기 들려주세요.
저희는 여기서 기다리고 있을게요.
이미지 출처: 핀터레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