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썸은 타도 돼 너 다 돼, 승현아 그게 정녕 승현이가 아녀도
내년에 너 썸은 타도 돼 다 돼~
대신 내년에 다가올 사람들,
나만의 지표 기준을 명확히 세워.
1. 썸은 그냥 타도 된다.
2. 썸 타는데 어디까지 허락할 것인가?
- 좋으면 내 새끼손가락까지.. 히히
3. 더 디테일한 스킨십을 원한다면
바로 Say good bye ~ bye
나랑은 이만 안녕! 여기까지..
4. 나는 기다리는 사람이 아니다.
고로, 다가오는 사람들과 편하게
다 썸을 재밌게 타봐도 된다.
이게 나의 기준,
손은 굳이 안 잡아주겠지만 하이파이브는
가능하고 손깍지는 굳이 끼지 않겠지만
내 허락 없이 손깍지 끼면
바로 썸 종결 끝, 거절!
싫으면 바로 거절.
난 딱 심플하게 이거다.
p.s 좋으면 내가 먼저 손깍지 끼니까 난 이젠..
아닌 사람은 보내주고 새 사람과 썸 타면 그만,
이미지 출처: 핀터레스트
정해인 배우, 손예진 배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