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일기

20251217 수

by 이승현

연애를 할 때면 유독 반달처럼 휘어지는

내 눈웃음에, 그 웃음 항상 나한테만 보여줘.라는

말을 많이 들었다.



그런데 이젠 그 누구에게도, 환하게

다 웃어줄 수 있을 것 같다.



아무 의미 없어도,

다 감사하다!



느낀 감정: 환희, 담담.



BGM 빌리어코스티- 니가 미치도록

사랑스러운 건지



p.s 사랑할 준비 완전 완료~ 슝슝..

누가 다가와도 내 사람 가릴 준비가

이젠 안목이 있으니까.

이승현의 핑크빛 세상 헤헤~

기대되잖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