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19 금
치즈 바스크 케이크 사러 가서 본 하늘은
너무 예뻤다. 감사합니다.
케이크, 케쿠! 노래를 부르다가 드디어
먹고 싶은 케이크가 있어서 먹었다.
감사합니다.
전부터 타로카드를 좀 볼 줄 아는데 부업으로
내년에는 좀 살려볼 계획이다.
돈을 많이 벌기보단 내 재능이,
누군가에게 따스한 위로가 되길.
간절히 바랄 뿐이다.
그래서 감사합니다.
오랜만에 본 자연, 하늘 다 좋아! 이잉..
감사합니다.
치즈 바스크 케쿠! 같이 만들 사람을
기다리는 게 아니라 찾아봐야겠다(?)
영혼의 신호로 크크..
진짜 찾겠단 뜻 아님..
다 감사합니다.
영타로를 직접 보며 마음 정리
다 해나감에 감사합니다.
당 섭취, 어제 뇨끼 만든다고 이불 빨래에,
수건 빨래에, 밀가루 섭취해서 진짜
죽는 줄 알았다.
몸살인 듯 다 두들겨 맞은 듯이 너무 아팠다.
알레르기 지수가 떨어져서 이젠 괜찮을 거라고만
생각했는데..
늘 이렇게 조심하게 되니 이런 몸에도,
마음에도 늘 건강하고 좋은 음식만 주어야 해서
조금 더 감사합니다.
하늘을 보며 30분 걸으며, 최유리- 사랑!
들을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연말에 주변 사람들에게 기프티콘 문자로
선물할 수 있어서 다 좋고! 감사합니다.
#불내증 #밀가루알레르기 #살아있으니다감사를
#흐흐 #감사합니다
p.s 바스크 치즈케이크에 있던 딸기 이잉 ㅠ
딸기 귀신....
이미지 출처: 핀터레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