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변한 나의 취향
1. 흰밥 vs 육개장 컵라면
- 육개장!
알레르기가 많이 좋아져서
10년간 밀가루 못 먹다가,
입 터진 듯이 싫어하던 라면을 좋아하게 됐다.
2. 바나나킥 vs 초코칩 쿠키
- 과자는 별로 안 좋아하는데..
유일하게 먹는 게 바나나킥 :)
3. 천연비누 vs 바디워시
- 예전엔 천연비누 지금은 거의
내 살 냄새나는 바디워시!
4. 금 주얼리 vs 은 주얼리
- 20대에는 거의 금 주얼리를 반지, 목걸이,
귀걸이 많이 했고 지금은 은!
5. 시트팩 vs 슬리핑 팩
- 20대에는 거의 적어도 주 3회 이상은 시트팩했는데 지금은 그것도 에너지가 없어서
겨우 슬리핑 팩, 또는 led 마스크 힝..
6. 가죽 체인백 vs 에코백
- 20대에는 가죽 체인백 진짜 좋아했어.
지금은 에코백!
7. 향기 나는 핸드크림 vs 무향 핸드크림
- 과거에는 향기 나는 것.
지금은 향수 향이 묻히지 않게 무향,
무엇보다 성분 좋은 핸드크림.
8. 립스틱 vs 립밤
- 과거에 2013년에는 계란 한 판 가득
립스틱이 있었는데..
지금은 입술이 예민해서 립밤,
아기 컬러 립밤 바르기도 하고
가끔 나갈 땐 성분 좋은 립 틴트!
9. 단발 vs 중간 머리 vs 긴 머리
- 제일 취향은 단발!
제일 어울리는 건 중간 애매한 길이.
가장 어려 보이는 건 긴 머리~
10. 검정 머리 염색 vs 자연 갈색 내 머리
- 과거에는 검정 머리 진짜 좋아했어.
얼굴이 하얘 보여서, 지금도 좋아하는데..
지금은 다크 브라운, 자연 갈색
내 머리에 감사를 :)
이미지 출처: 핀터레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