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2 금
영하 13도에 나가서 걷고 온 나..
살짝 좀 미친 줄?? 칭찬해 다~
그래도 맑은 하늘은 예쁘더라 :)
나는 커플도 아니고
사연 있는 솔로도 더더욱 아니고,
그냥 솔로! 새삼 칭찬해,,
이 자리를 다 지키기 위해 얼마나 노력을 했을까?
아빠가 출장 가서 17일째 혼자 운동하고
루틴 지키고 밥 해 먹고 숨 쉬는 나
정말 힘들지? 오구오구.. 칭찬해에...
그래도 2025년이랑 엄청 달라.
숨의 질이, 아주 감사합니다 아!!
숨만 쉬어도 행복한 하루,
무음의 세계, 바른 어른이.
감사하고 칭찬합니다~
이미지 출처: 핀터레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