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삶을 플러스시켜줄

-소소하지만 확실한 감사일기

by 이승현

안녕하세요 저자 이승현입니다.

정말 오랜만에 글을 올립니다.


너무 오랫동안 글을 올리지 못해서 독자분들께 죄송스러운 마음뿐입니다.

(현재 저는 달달한 밤 난 별일 없이 산다에 이어서 또 다른 차기작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특별히 독자분들과 함께 소소한 일상을 나누어 보려고 합니다.

(제 글을 보시고 꼭 함께 감사일기를 적어보세요!)



이 감사일기는 멋없이 그저 소소하지만

당신의 자존감을 확실히 올려주는 방법이 될 것입니다.



저 역시도 자신감, 자존감이 몹시 낮았던 과거에 비해 매일매일 소소한 일상일지라도,

작은 것을 그저 지나치지 않고 하나하나 감사함을 가지며 감사일기를 써 내려가면서

자신감과 자존감 또한 많이 높아지고 긍정적인 생각 또한 많이 하게 됐습니다.



당장 내 계획대로 되지 않는 것이 바로 우리 인생이지만,

마음이라도 긍정적으로 먹고 일을 시작한다면 정말 좋겠죠?!



긍정적인 마음을 가진 자신감과 자존감이 높은 사람과 부정적인 마음을 가진 자신감과 자존감이 낮은 사람은 행동뿐 아니라 어떤 일을 했을 때 과정과 결과가 당연히 다르겠죠?!



어쩌면 감사일기는 전혀 특별할 것 없지만 매일매일 꾸준히 한 줄씩 감사일기를 쓴다면

당신의 삶은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을 느낄 수 있는 단단한 하루가 될 거예요!

소소한 저의 감사일기를 읽어주시는 모든 독자분들의 하루를 더 긍정적이게,


그리고 자존감과 자신감이 낮은 분이시라면 저와 함께 꾸준한 감사일기를 씀으로써 좋은 영향 담뿍 받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매일매일 감사일기 함께 해요!)



<예시>

2019. 5/26 (일)


<<당신의 삶을 플러스시켜줄 소소하지만 확실한 감사일기>>


1.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운동을 하고 나 자신을 돌아볼 수 있음에 참 감사하다.


2. 하루의 시작을 짧지만 6분 명상이라는 영상을 통해 충분히 힐링할 수 있어서 참 감사하다.


3. 사랑하고 표현하고 용서하고 사랑받을 수 있음에 또 사랑을 할 수 있음에 정말 많이 감사하다.


4. 아침에 일어나 예쁜 햇살을 맞이할 수 있음에 참 감사하다.


5. 식후 좋아하는 과일을 먹을 수 있음에 참 감사하다.


6. 건강이 점점 회복되어 가고 있는 것이 느껴진다 정말 감사하다.


7. 나 자신에게 소리 내어 사랑해, 고마워, 할 수 있어 라고 솔직 담백하게 고백할 수 있음에 정말 감사하다.


8. 나를 늘 믿고 응원해주시는 좋은 사람들이 내 주변에 많이 있다. 그래서 자꾸 더 좋은 사람이 되고 싶은 선한 욕심이 난다. 그래서 정말 많이 감사하다.


9. 엄마표 반찬으로 인해 균형 잡힌 영양소 섭취와 맛있는 반찬과 밥, 그리고 국을 먹을 수 있어서 참 감사하다.


10. 그 무엇도 아니지만, 그 무엇이 아니기에 앞으로 무엇이든 될 수 있다는 걸 잘 안다.

그로 인해 정말 감사하다.


11. 누군가를 미워했던 과거와 다르게 누군가 조금 밉더라도 용서하는 법을 배워나가고 있다.

그래서 정말 감사하다.


12. 아침마다 내가 안 좋은 기관지, 위장을 위해 더 특별히 건강관리를 하고 밥을 먹을 때도 항상 절제를 하려고 노력한다. 그런 나의 노력에 고맙고 참 감사하다.


13. 세상에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사는 사람은 극히 드물다. 나는 억만장자는 아닐지라도 내가 좋아하는 글을 꾸준히 쓰고 있고 묵묵히 그 일을 해나가고 있다. 그래서 참 감사하다.


14. 나는 눈물도 많고 감성도 참 좋은 편이다.

그걸 글이라는 내 직업에 활용할 수 있음에 참 감사하다.


15. 글 잘 쓰는 작가보다는 인성이 먼저 된 작가가 되고 싶다. 그런 나의 인생 모토를 만들어주신 부모님께도 참 감사하다.


16. 내가 좋아하는 음식을 하루에 1번 이상 먹을 수 있음에 참 감사하다.


17. 건강한 음식을 먹으면 그로 인해 건강한 글이 나온다고 나는 늘 믿고 있는데, 건강한 음식을 먹기 위해 노력하는 나에게도 참 고맙고 감사하고 또 배려해주는 주변 사람들에게도 참 감사하다.


18. 예전엔 예민한 성격이 그저 단점이라고 생각했는데 이제는 생각이 좀 다르다.

예민한 성격으로 타인보다 더 빨리 민감하게 반응함으로써 더 먼저 준비하고

그로 인해 더 조심하고 더 좋은 글이 나오는 것 같다. 그래서 참 다행이고 참 감사하다.


19. 여전히 기온차가 심한데, 따뜻한 물로 씻을 수 있음에 참 감사하다.


20. 나는 하루하루가 리즈 (전성기) 시절이라고 생각하며 살고 있다. 그래서 과거의 어린 시절로 돌아갈 수 있는 무언가가 생긴다고 해도 절대 돌아가고 싶지 않다. 그저 나는 지금 이 순간에 묵묵히, 충실할 뿐이다.

그래서 참 많이 감사하다.


21. 나를 사랑해주고 배려해주는 사람 덕에 이기적이고 못 된 내가 '배려'라는 걸 몸소 배워 익히고 있다.

그래서 정말 많이 감사하다.


22. 요즘 작가라는 직업을 되돌아보고 나라는 사람을 많이 성찰하고 있다.

하루 몇 분이라도 자신을 돌아보고 성찰할 수 있다는 것이 그런 여유가 참 감사하다.


23. 사실 별 볼일 없는 하루일지라도 사람의 마음먹기에 따라 생각과 행동은 엄연히 달라진다.

그걸 절실히 깨닫고 행하고 있는 요즘에 정말 감사하다.


24. 예전엔 그저 이야기를 듣기보다는 친한 친구들이나 언니들을 만나면 내 이야기를 조금이나마 하곤 했는데, 이젠 성향이 바뀐 건지 내 이야기를 하기보다는 상대방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관찰하는 것이 더 소중하고 감사하다.


25. 나는 무엇인가를 관찰하는 것을 굉장히 좋아한다. 그걸 직업적으로도 잘 애용할 수 있어서 참 감사하다.


26. 예전에는 배려심 없고 이기적이고 화를 잘 내고 불 같은 성격이었으나, 이제는 부족할지라도 조금씩 사람을 배려하고 화를 스스로 삭이기도 하고 그런 것을 하나씩 하나씩 배워나가고 있다.

내 내면이 좋게 변화하는 그 모습에 참 감사하다.


27. 나는 직업적으로만 봐도 감정의 템포가 정말 오르락내리락할 수 있는 환경인데, 참 감사하게도 나는 늘 내 감정을 평온한 상태로 두려고 무진장 노력한다. 그래서 정말 감사하다.


28. 나는 내가 어떤 걸 좋아하고 싫어하는지 분명히 안다. 그래서 참 감사하다.


29. 나는 내가 어떤 감정을 두려워하고 또 무서워하며 어떤 감정을 설레어하고 가장 좋아하는지 몹시 잘 안다.

그래서 그걸 적극 활용할 수 있어서 정말 감사하다.


30. 아무것도 안 할 수 있는 평온한 시간에 참 감사하다.


31. 프리랜서 작가라는 직업 특성상 불규칙적인 삶에 몸의 템포와 마음의 템포가 엉켜버리면 정말 끝없지만

그래도 회사의 조직에 속해있지 않는 직업 특성상 내가 나를 더 잘 알아갈 수 있는 시간이 특별히 더 주어진 것 같아서 정말 많이 많이 감사하다.


32. 나는 상당히 엉뚱하고 나이에 맞지 않게 정말 순수한 편이다.

이런 나의 면모를 적극 활용하여

내가 좋아하는 글을 쓸 수 있어서 정말 행복하고 정말 감사하다.



-오늘의 감사일기 끝!



*감사일기를 적을 때 유의사항: 최대한 구체적으로 기재해야 합니다.


예를 들면, 밥을 먹을 수 있어서 좋다 그래서 감사하다, 이것보다는 삼시 세 끼를 먹을 수 없는 환경인 사람들도 많은데 끼니 걱정 않고 따뜻한 밥을 먹을 수 있어서 좋고 참 감사하다.

이게 훨씬 더 구체적이고 그때의 내 감정을 읽기에도 더 적합합니다.

그리고 나중에 쌓인 감사일기를 읽었을 때도 내가 또 어떤 소소한 하루에 감사함을 느꼈는지

충분히 알 수 있어서 정말 많은 도움이 됩니다.


*감사일기의 장점: 짧은 기간에 눈에 띄게 긍정적인 사고를 할 수 있다.

자존감, 자신감을 상승시킬 수 있다.

나 자신을 더 잘 알 수 있고 나를 있는 그대로 점점 더 사랑하게 된다.


- 처음 감사일기를 접하신 독자분이 시라면, 하루에 한 줄씩이라도

당신의 소소한 일상 속에서 감사함을 표현해보세요.

분명 당신의 인생에서 감사할 일이 하나쯤은 있을 거예요


그럼 여러분 오늘부터 꼭 한 줄씩이라도 감사일기 함께해요!


이 감사일기가 당신의 하루를 소소하지만 확실하게 위로해줄 거예요.

당신은 살면서 흔들릴지라도 충분히 감사해하며 살고 있으니까요.


오늘부터는 그 감사함을 그냥 지나쳐버리지 말고 저와 함께 기록으로 남겨봐요.


(항상 제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