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말수 적고 행동으로 보여주는 사람
- 내가 감정이 풍부하기 때문에 나는 이런 사람~!
B. 말 많고 감정 표현이 풍부한 사람
A. 안정적인 직업 + 규칙적인 생활
- tmi인데 내가 CEO는 다가오면 다 거절했어~
나는 언제 망할지 모르는 사람보다는
안정적인걸 좋아해. 규칙적인 걸 분명 선호해.
B. 불안정해도 자기 일에 몰입하는 사람
A. 갈등 생기면 바로 이야기하는 사람
B. 시간 두고 정리해서 말하는 사람
- A 같은 사람 만나서 장기 연애해서
되게 힘들었어.
나는 좀 정리를 하고 이렇게 하는 게 좋아~!
바로 푸는 게 불가능한 사람이야.
감정 정리가 꼭 필요해.
A. 나를 리드해 주는 사람
B. 나를 존중하며 따라와 주는 사람
- 나는 무조건 리드하는 여성이기 때문에
나를 핸들링하려고 하면 정말 곤란해.
그리고 그냥 따라와 주고 존중해 주는
사람이 딱 맞아 진짜 찰떡같이,
A. 친구 같은 연인
- 연인 같은 연인보다는 소꿉친구 같고
베스트 프랜드 같은,, 그런 관계를 진짜 좋아해.
왜냐면 나는 꾸밈없이 있는 그대로의
나를 다 보여주고 싶어.
B. 연인 같은 연인
A. 집에서 쉬는 걸 제일 좋아하는 사람
B. 밖에 나가서 뭐든 같이 하려는 사람
- 같이 다른 취미를 배우고 싶어 나는,
A. 나랑 가치관이 거의 비슷한 사람
- 애초에 영혼의 결이 다른 사람을
내가 안 만나봤겠어? 흐흐..
근데 아닌 것 같아 그거는~
B. 달라도 대화로 조율하는 사람
A. 나보다 현실적인 사람
B. 나보다 감성적인 사람
- 나보다 현실적인 사람도 너무 좋은데..
일단 나보다 감성지수 높은 사람 너무 끌리는데?
태어나서 아직 한 번도 못 봤어..
A. 가족과의 관계가 매우 끈끈한 사람
B. 가족과 적당한 거리 유지하는 사람
- 다 상관은 없는데, 자기주장을 집안에서
싫으면 싫다. 나 안 한다 이렇게
분명히 말할 수 있는 관계면 좋겠어.
A. 돈 관리 철저한 사람
B. 돈은 써야 할 때 쓰는 사람
- 왜냐면 내가 가계부를 잘 써.
그래서 상대방 남편이 쓰면 난 잘 모을 것 같아.
A. 나 힘들 때 해결책 먼저 주는 사람
B. 나 힘들 때 그냥 옆에 있어주는 사람
A. 나의 과거를 다 알고도 괜찮은 사람
B. 과거는 묻지 않고 지금만 보는 사람
A. 나랑 싸워도 끝까지 붙잡는 사람
B. 나랑 싸우면 거리 두고 생각하는 사람
- 이별이 아니라 이성적으로 사고하는 면이
난 그게 좋아~!
A. 감정 기복 거의 없는 사람
B. 감정 기복 있지만 솔직한 사람
A. 나보다 더 강한 멘탈의 사람
B. 나랑 비슷하게 흔들릴 줄 아는 사람
A. 결혼 후에도 각자 영역 존중
B. 결혼 후 웬만하면 같이 움직임
A. 계획적인 미래를 그리는 사람
B. 상황에 따라 유연하게 사는 사람
A. 그래도 가족이니까를 자주 말하는 사람
B. 네가 먼저야를 분명히 말하는 사람
A. 조용히 오래가는 사랑
B. 감정이 선명한 사랑
A. 나를 평온하게 만드는 사람
B. 나를 성장하게 만드는 사람
이미지 출처: 핀터레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