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3 화
내가 2028년~ 2030년 집필해서
마무리 짓는 그 작품은 꼭 내 머릿속에,
꽁꽁 숨겨둔 배우분들이 캐스팅되길~!!
아무래도 이미지가 너무 찰떡이라 하하..
내가 왁자지껄 내 인생을 잘 즐기다 보면
꼭 한 번은 반드시 기회가 오지 않을까?
이미지 출처: 핀터레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