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일기

20260114 수

by 이승현

주방에서 설거지하고 행주를 빨고 있었는데,

기분이 좋았다 그래서 그냥 춤을 췄다.



서인국, 정은지- 커플 들으며 요리조리 춤추며

보내는 이 하루가 내 인생이 정말 영화 같았다.



이런 인생을 살게 해 준 하나님께 감사를.

이런 삶을 사는 내가 정말 행복해서

칭찬해주고 싶다.



이러려고 그동안 그렇게 힘들었나 봐,

오구 이승현 칭찬해.



우리 순둥이 오구구~

이제 울지도 않지 다 칭찬해.

이미지 출처: 핀터레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