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2 목
일주일째 본가에서 있었는데.. 하
기가 너무 빨렸다.
잔소리.. 콜록콜록...
부모가 원하는 나는 내가 죽고,
다시 태어나도 절대 불가능하다.
나는 그걸 바라지도 않으며,
미래의 자녀에게도 결코 원하지 않는다.
내 인생은 나의 것,
부모 인생은 부모 인생.
아무리 큰돈을 주고 한우를 사주고
뭘 해줘도 나는 부모가 원하는
내가 결코 될 수 없다.
이걸 인정함에 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이승현 사랑하고, 고생했고 다 칭찬해~
내 시간이 너무 필요해..
과부하 올 것 같아서 공주로 춍춍,,
다시 가는 이승현,
많이 사랑하고 칭찬해.
이미지 출처: 핀터레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