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일기

20260116 금

by 이승현

한우를 먹었다~ 캬 맛있어..

나는 살치살이랑 토시살 갈빗살을 특히 좋아하는데



옴뇸뇸 한우 감사합니다 마미 :)

난 보통 50프로 배 차면 내려놓는데 위장이



배부른 게 타인보다 타이트하게 확 느껴져서,

엄마가 소고기는 살 안 쪄라는 눈빛을 (?)



보내서 70프로는 먹었다.

키키 과식 좋아 좋아!



엄마가 승현이 맛있게 배부르게 잘 먹었어?

라고 물어보셨다.



우웅~! 맛있오 고기 먹을 때 채소를 좋아해서

채소를 진짜 진짜 뇸뇸 많이 하는데,



엄마는 고기를 먹어 그러셨다.

아빠는 고기 더 먹어 그러셨다.



코인 노래방도 다녀오고

기다렸던 것도 다 받고 정말 정말 행복했다.

이미지 출처: 핀터레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