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일기

20260322 일

by 이승현

회복기에 입에 왕만두 넣고 오물오물

엄마표 매생이 국굴, 흑미밥.



평소 반찬을 왕처럼 다 꺼내 먹는데..

이제 그 마저도 귀찮아 에너지 없어서



그냥 먹었다 처음 으흐흐..

뭐 어때~ 이 정도로 잘 챙겨 먹은 나,

아주 칭찬해!



2027년은 지금보다 더 바쁠 예정이지만,

작품 중에는 절대 출장은 안 가기로 한



프리랜서 꼬꼬마 나 완전 칭찬해 에..

하 아.. 깊은 깨달음 하하~



이제라도 깨달아서

완전 칭찬해 에!



p.s 오늘도 고생했고 또 사랑하고~

고맙고 감사해.

내일도 잘 부탁해 이승현 :)

이미지 출처: 핀터레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