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807 수

명상일기

by 이승현

까먹고 어제 못 써서 지금 막 쓰는 명상일기.



첫 코로나에 걸렸지만, 3-4일 세게 감기 몸살을

앓곤 나아가고 있음에 기적이고 참 감사한 것 같다.



나는 진짜 밥도 잘 먹고 맛도 잘 느끼고.

코로나로 많은 사람들이 목숨을 잃었는데

나는 코로나가 나아감과 동시에 살아 있음에

참 감사한 대목이다 :)



온화하고, 감사하게 명상으로 하여금

나만의 분위기를.



오늘 내 무드를 내가 직접 결정할 수 있어서

참 감사한 하루!



오늘은 집콕하며 본업도 해 볼 예정 :)

무리하지 않고 노는 것처럼 재밌게, 차근차근.

잘 부탁해 이승현 오늘도 고맙고 많이 사랑하고!!

감사해. (헤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