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805 월

명상일기

by 이승현

명상하며 마음과 몸이 하나 되어 깨끗해지고

치유됨에 진심으로 감사를!

명상을 할 수 있는 이 마음의 공간에 감사를.



감기 몸살, 냉방병이 너무 힘들지만,

더는 무리하지 않을 것이고.

또 조금씩 나아질 테니 이 또한 감사를.



아프다고 몸을 웅크리고 가만히 있지만은 않는

나에게 진실로 감사를,,



명상하며 좋은 방향으로 확신을 가지고

나아갈 수 있어서 또 감사한 하루 시작.



얼른 몸도 마음도 깨끗이 정화되기를

간절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