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816 금

명상일기

by 이승현

화요일에 못써서 지금 쓰는 명상일기!



늘 같은 마음, 같은 자세로 이곳에서

명상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자칫 매일 하는 운동, 명상 등

자기 관리가 지겨울 수도 있는데

계속할 수 있는 마음, 몸 체력에 감사합니다.

그리고 이런 여유에도 감사합니다!!



오늘도 엄마와 밥을 챙겨 먹을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내면의 어떤 사유든 받아들이고 늘 함께하고

명상함으로써 내공이 쌓여감에 감사합니다.

덕분에, 번아웃이 잘 지나가고 있는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