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817 토

명상일기

by 이승현

오늘은 올리는 요일이 아니지만, (데헷)

그냥 내가 올리고 싶어서 올리는 일기.



책 얘기를 할 수 있는 같은 팀이라고 일컬을 수 있는

감사하게도 소속감을 느낄 누군가가,

있음에 감사하고! 또 감사한 마음.



명상을 하고 내면을 수련하면서,

많이 강인해진 듯하다.

평소 못 할 거라 믿었던 것들도 많이 있었는데..



정녕하고 있다니..! (지혜로움)

믿기지 않는다.



사랑을 믿고 사랑을 주고받으니.

감사한 마음이 배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