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 공간에서, 그러한 내용을 바탕으로
스스로에게 책임을 물어(?) 반성할 수 있는
지혜로움에- 나를 내려놓음에 감사를,,
사랑을 주는 것이 이렇게 감사한 줄
진작 알았지만 사랑을 받는 것을 겁냈던 나.
하루하루에 감사하며 하루하루 반성하게 된다.
오늘도 그런 날에, 그런 나에게
그런 이끌림에 감사하며,
시작- 화이띵!
찬란한 당신을 만나게 될 때까지,
힘 빼고, 꼿꼿이 다정하게.
할 수 있죠!
p.s 무언가에 집착하는 나를
그런 날을 내려놓게 됨에 하루하루 감사하고
한 없이 감사한,, 또 반성하는 하루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