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02 월

명상일기

by 이승현

항상 생각한다.

나를 사랑해 주고 믿어주는

한 사람이면 된다고,



나를 사랑해 주고 믿어주는 한 사람이

있다는 건 나도 그만큼 곁을 주고 사랑을 줄 수 있다는 뜻 아닐까?



오늘은 유난히 명상하며.

이제껏 이 만큼씩이나, 사랑받고 있었음에

감사하다.



내 가치를 뚜렷이 알게 해 주심에 더 감사하다.

나는 부족하지만 스스로 또 반성하며.

잘 나아갈 테니-

단연코 걱정 없다.



오늘도 사랑해, 고마워. 감사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