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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나
두 아이의 엄마이자, 초등교사. 글읽기를 사랑합니다. 글쓰기는 동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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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상평상
한 여름밤, 평상에 누워 하늘을 마주하던 추억을 기억합니다. 잡식성 크리에이터를 지항하며 쉽게 읽히지만 경박하지 않고 논리적이지만 따스함이 있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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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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