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800 DA(우리나라 돈으로 치면 약 8,000원)인 호텔에 묶었다. 알제리 내에서도 이런 가격은 쉽게 찾아보기 힘든 가격이다.
그리고 이보다 더 불결한 호텔 또한 앞으로 찾기 힘들 것 같다. 다양한 이들의 역사가, 피와 땀의 형태로 이불 곳곳에 남겨져 있었다.
지중해를 사랑하고, 사하라를 그리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