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내가 가장 잘한 소비는
by
에트랑제
Nov 29. 2015
돈을 꽤 주고산 T사 후라이팬이다. 이 녀석은 오래 사용해도 여전히 평탄한 면을 유지하고 있다.
나도 너처럼 일관성이 있었으면 좋겠구나.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에트랑제
알베르 카뮈와 알제리
저자
지중해를 사랑하고, 사하라를 그리워합니다.
팔로워
219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여행 말미에 자주 하는 말
경찰서에 가다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