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날의 메모
온수가 그리워
by
에트랑제
Nov 30. 2015
타만라셋Tamanrasset에 도착한 다음 날의 내 메모에는 이런 글이 적혀 있다.
'아침에 샤워하려는데 따뜻한 물이 안 나옴. 이 곳은 별 셋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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