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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웅
글 읽고 쓰는 것을 좋아합니다. 조금은 공을 들여 읽어내야 하는 책들을 선호합니다. 책과 일상에 민감하게 반응하여 사유한 감상들을 나누기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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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라노
책고집 주인장이며 '거리의 인문학자'로 불립니다. 브런치를 통해 애틋한 '내 인생의 이야기'를 풀어내 볼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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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큰
책을 번역합니다. 번역 일이 없을 때도 늘 글과 함께 살고 있습니다. 밀리 오리지널 <이런 번역가도 있습니다>를 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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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콤마
김고명. 출판번역가(2008~). 소설가 지망생. (舊 김하이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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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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