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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하루
마음이 부서지던 날들, 고장 난 욕실장부터 조금씩 고치기 시작했습니다. 살림과 감정, 있는 그대로의 하루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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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
기억하기 위해 기록하는 감정 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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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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