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 경제상황을 극복하는 경영학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묘수는 없다. 다만....

by 김현희

참 이상한 일이다. 필자가 사회생활을 시작한 이후로 경기가 좋았던 경험이 별로 없었기 때문이다. 뉴스에서는 늘 경기불황에 대한 이슈만 나왔다. 하지만, 돌이켜보면 그것은 불황 축에도 끼지 못했던 셈이다. 늘 옛 시절이 좋았고, 그 좋았던 시절의 향수만 남게 되는 것이 사람의 기억이다.


그러나 역으로 따져보면, 대한민국 혹은 세계경제는 늘 위기를 극복하며 성장해왔다. 그 순간을 잘 이겨내는 회사/사람이 결국은 돈을 벌게 되는 것이다. 경기불황 타령만 하다가 시간을 보내는 사람은 말 그대로 '이 불황이 빨리 끝내기를 해주소서' 라고 기도만 열심히 하는 꼴이다. 결국 행동이 전제된 마인드가 갖춰져야 한다. 이는 1997년 IMF 시기 때나 지금이나 똑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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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재직 이후 현재 대표이사님께서 직접 스카웃하여 (주)선우글로벌에서 무역 및 유통업무를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기자 겸 유통업자 겸 CEO(진)을 꿈꾸는 사회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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