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의 기록을 마무리하고 새롭게 나아갑니다.
시즌1 종료, 9월부터 새로운 기록과 책 출간 준비 시작합니다
2025년 5월 10일부터 8월 29일까지,
총 3개월 반 동안 지난 3년의 기록을 「출근 대신 기록합니다 을의 일지」 30편과 「버티는 중입니다 위원장의 비밀일기」 30편으로 마무리했습니다.
이 두 시리즈는 곧 한 권의 책으로 엮어 출간할 예정입니다.
9월부터는
앞으로의 3년을 새로운 방식으로, 지속적으로 기록하려 합니다.
매주 수요일, 「출근 대신 기록하는 해고자의 주간일지」
매주 금요일, 「상생하고픈 노동자들의 노조록」
매거진(유진기업 노동조합 브리핑룸)은 이슈 있을 때 발행
또한 곧 텀블벅 프로젝트를 통해 책 출간을 준비합니다.
지난 기록이 더 많은 분들과 공유되고, 잊히지 않도록 독자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가겠습니다.
독자여러분께
노동조합은 마냥 이기적인 집단이나 문제만 만드는 곳이 아닙니다.
때로는 경영진의 잘못된 결정을 견제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하며, 사회가 건강하게 작동하도록 돕는 역할을 합니다.
저희의 기록과 활동이 우리 사회에서 노동조합이 건강한 단체로 인식되는 계기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앞으로도 많은 응원과 지지, 연대 부탁드립니다.
시즌1의 끝까지 함께해주신 모든 독자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기록이 사라지지 않도록, 노동자의 목소리가 잊히지 않도록 계속 써 내려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