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꽁냥이
'꽁꽁 얼어붙은 한강 위로 고양이가 걸어 다닙니다'의 목소리 주인. 생각지도 못한 직업을 갖게 됐지만, 이곳에서 겪는 일들을 기록으로 남겨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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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안
제가 가진 경험과 지식으로 타인에게 도움을 줄 때 보람을 느낍니다. 회사에서는 HR 업무로 밥벌이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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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노유보
평범한 회사원이었다가 공인노무사, 여의도 국회 보좌관, 그리고 다시 공인노무사로 돌아왔습니다. 정치에 관한 글, 수험생활, 노동법과 HR 관련 리뷰 등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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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하는노무사
10년차 노무사입니다. 그리고 6년차 엄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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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한제이드 김지원
성실하지만 별나서, 그 중간 어느 지점에서 할 수 있는 일을 하고 싶은 사람입니다. 글을 써서 돈을 벌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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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의여정
39년 차 직장인. 경영학 박사. <꼴 보기 싫은 상사와 그럭저럭 잘 지내는 법> 저자, 인정받는 직장 생활, 성공 직장인 응원, 퇴직 준비, 업의 여정을 함께 생각해보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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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영기 시드니
1988년에 시드니로 건너와 아내와 함께 회계사로 일하고 있고, 문예춘추를 통해서 수필과 시로 등단했다. (해외거주사유로 '응원 주고받기' 설정을 할수없어 미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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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나
세상과 사람을 관찰하고 분석해요. 요즘은 버그를 뚫어져라 쳐다보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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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일 작가
함경북도 경흥(아오지) 출신이다. 현재 피스아고라 대표로 활동하며 대립과 갈등의 벽을 어떻게 하면 줄일 수 있을까 줄곧 생각한다. <아오지까지>, <리얼리티와 유니티> 출간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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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이
연세대 국문학과 졸업 / "소설쓰고 있네” 라는 타인의 뒷담화를 들으면 괜히 내가 찔린다, 진짜 소설을 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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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예쁜 여자
꽃보다 예쁜 여자가 되고 싶어 꽃을 만드는 공예가입니다. 물론, 외면이 아닌 내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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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 김하진
교사, 수녀 준비생, 편집자, 직업상담사, 다시 공무원. 긴 방황 끝에 마침내 돌아온 곳은 '글'이었습니다. 필명 '소위'는 소소한 일상의 위대한 힘을 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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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독기
노동에 대한 어렵지 않은 글을 씁니다. 인하우스 노무사로서의 일상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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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검사
캐나다에서 정말 '검사'를 했던 김검사입니다. 아쉽게도 그 '검사'는 아니고 Authorized Nuclear Inspector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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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a
예고출신 사회과학도, 로스쿨 낭인/공기업 10년, 3년 반 위원장 포함해 7년간 노조 집행부 그리고 퇴사/지금은 AC에서 스타트업과 함께하는 중. 가끔 읽고 대부분 뭔가 쓰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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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에스
엠에스, 최무순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소소한 일상의 행복을 추구합니다. 대기업부터 중소기업 사장 등 43년 경력 은퇴자입니다. 살면서 얻은 경험을 지혜로 다듬을 수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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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남식
1n년차 공무원. 충주시에서 B급 홍보를 개척했고,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여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지금은 국가직 공무원, 삼남매 육아, 본인 암 치료 등 에피소드 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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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유니온
일하고 꿈꾸고 저항하는 청년들의 노동조합, 청년유니온입니다. 일을 하고있든 하고 있지않든, 알바도 비정규직도 프리랜서도 상관없이, 만15~39세 청년 누구나 가입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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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틴강
노동조합, 청년정책 활동가를 거쳐 이제는 경찰공무원이 되었습니다. 가벼운 일기 형식의 글쓰기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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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
노동법과 노동조합에 대한 잦은 질문들을 정리해서 문답형태의 글을 쓰고자 합니다. 그리고 가끔 노동이슈에 대한 칼럼이나 책소개도 할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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