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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화
구술생애사 작가, 편집자. 여성 생계부양자 이야기 <나는 엄마가 먹여 살렸는데>, 망원시장 여성상인들의 구술사 <이번 생은 망원시장>(공저)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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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음
싫은 것들을 사랑하려고 글을 씁니다. jeeummj@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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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의 나이듦
'의'연하고 '현'명하게, 나이 드는 것을 연구하고 기획합니다. 나이듦에 친절한 경험을 기획하며 언젠가 노년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서비스를 만들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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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현주
'임팩트 투자'를 하고, 글을 씁니다. [일하는 마음], [내리막 세상에서 일하는 노마드를 위한 안내서], [일상기술 연구소(공저)]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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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후
서른살이 됐고, 우리는 글을 써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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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미
저서 <오늘로 쓴 카피 오늘도 쓴 카피> <카피 쓰는 법> <편애하는 문장들> <요즘 사는 맛2(공저)> <일기를 에세이로 바꾸는 법> <자기만의 책방> <문장 수집 생활>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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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C 최혜진
잡음 속에서 신호를 찾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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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리
17년차 편집자. 유유히 출판사 대표. 책 너머의 편집자의 일상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첫 책 <내 인생도 편집이 되나요?>(달)를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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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허브
청년이 주도하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들고 청년의 삶과 활동을 지원하는 서울시 청년허브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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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롱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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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준가
출판 편집자, 말랑북스 대표, 장래희망은 그림책 할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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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소영
채널예스, 폴인, 헬로페어런츠 등 다양한 매체에서 인터뷰하고 글을 썼다. 딸을 출산한 뒤, 일하는 여성에게 더해진 ‘엄마’라는 정체성에 대해 자주 생각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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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하
산 것을 쓰고, 쓴 것을 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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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인잠
아인잠은 독일어로 외롭다는 뜻으로 '고독','자기 자신과 하나되는 사람'이라는 의미가 들어있다. 자기안에서 평온해지는 사람. 외로움과 일상의 감정들을 글로 표현하는 아인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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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은정
고양이랑, 집에서 씁니다. 5년차 프리랜서 에세이 <저는 이 정도가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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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며니
이해할 수 없는 증상들의 조각을 찾아 기면증 진단을 받기까지 시간이 오래 걸렸어요. 내 의지대로 제어가 안되는 몸 때문에 힘든 분과 주변인들을 돕고 공감하는 아티스트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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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실
일상의 갈등, 불편, 혼란, 번뇌를 세밀히 들여다보며 언어로 만드는 일에 관심이 많습니다. https://blog.naver.com/morphinia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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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세경
에세이 작가, 곧 소설가. 저서 <누가 시킨 것도 아닌데 저 홀로 피어난 꽃처럼 나답게 그렇게>, <인생은 사랑 아니면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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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
38세 여성. 조직 밖 노동자. 쓰고 그리고 수련하는 사람. 인스타그램 @life_ken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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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jiney
토종 영어로 북한 기사 & 책 썼습니다. 지금은 우리말로 사람 얘기 써서 레오타드 사고요. 다다음생엔 발레만 하며 살고 싶어요. Keep calm & plié deep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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