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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키비너스
살다보니 아줌마가 되어 있다. 결혼도 못하고 혼자 살 줄 알았는데 결혼생활 1N년차, 돈 버는 일 만큼은 슬그머니 남편에게 미루고, 하고 싶은 것만 하고 사는 주부 한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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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숙
오마이뉴스 시민기자. '강화뉴스'에 <돈대 가는 길> 연재중. '경계 없이 피는 꽃', '꽃이 올라가는 길'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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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미
위대하고 낭만적인 인생을 살고 싶습니다. 가장 최근 글이 가장 재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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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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