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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지만 작가
저는 철도공무원이었다가 파업으로 그만두고 지금은 채권관리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흘렸던 눈물의 경험을 바탕으로 내 세상을 펼쳐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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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부자
내가 정말 좋아하는 것이 독서와 글쓰기 이었다는 것을 너무 늦게 깨달은 중년입니다. 꾸준히 하면 못 할 것이 없다는 생각으로 용기를 낸, 작가의 꿈을 꾸는 그런 중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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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문득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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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급썰렁이
먼 옛날 펜팔로 결혼한 부모님 덕분에 태어나기전부터 글쓰는 DNA를 풀장착한 본투비 천생 글쟁이... 하지만 35년간의 절필 끝에 이제야 다시 펜대를 잡게 된 성장 & 진행형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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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lmanStewart
GilmanStewart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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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두네
직업은 공무원이며 엄마, 누구의 부인, 딸로서 살아가고 있지만 마음 한 켠에 늘 진짜 내 꿈과 경제적ㆍ정신적 자유를 갈망하며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고단한 아줌마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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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영
김동영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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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바
우수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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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mu
Shamu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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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리
느리고 진하게 흘러가는 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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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순
최재순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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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량품들의 사계
이 섬 의 브런치입니다. 시집 <손을 쥐었다 놓으면>2020 출간 남한산성 산밑에서 바람과 상추와 네발 달린 길들과 그 밖의 일은 생각 안 하고 이렇게도 살 수 있구나 실천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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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행
건강하고 행복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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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
H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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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화
강수화 진주여고 졸업, 미국 캘리포니아 소재, Beauty College 졸업. 한국소설가 협회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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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준
소설 <로봇 교사>, <하현>, <푸른 용의 나라>, <엑스터시>, <목동의 예쁜 신>을 출간한 작가 이희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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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후작가
퇴근 후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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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면규 칼럼니스트
"언제까지 읽기만 할건가? 이제 읽는 건 멈추고 담고 있는 걸 토해내시오" 지인의 일갈 생각하면서 그동안 읽은 3,000 여권의 책들을 발판삼아 '살며 생각하며' 끄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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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먹는하마
물먹는하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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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한양
일하고 키우며 살피는 이아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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