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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이
방송작가를 18년간 했습니다. 방송보다는 글로써 내 일상과 주변의 이야기를 좋은 벗들과 수다떨듯 전하고 싶습니다. 브런치가 즐거운 수다의 장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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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쓴맛
제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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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쿤
아무말이나 의식의 흐름 대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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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비 매거진
월간 여행매거진 트래비의 브런치입니다. 트래비 기자들이 취재한 다양한 여행 정보를 브런치를 통해 만나실 수 있습니다. 콘텐츠 협업을 원하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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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재혁
피터소아청소년과의원 원장 /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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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많은김자까
30년차 라디오 시사프로그램 방송작가. 2녀3남 5남매의 워킹맘이며 강하고 까칠한 엄마입니다. 천주신자지만, 명리학 공부 28개월차 명린이, 오래된 연필과 주얼리를 수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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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델라
서울 일반 4년제 사회복지학과를 졸업. 취업이 되지 않아 다시 간호대학으로 재입학. 앞으로 간호학과에서의 생활과 치매할머니와의 동거 이야기를 연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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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환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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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들
이야기를 그리고 요가를 나누는 버들입니다. <마음에도 근육이 붙나 봐요>, <물건이 건네는 위로>, <오늘도 내 마음에 들고 싶어서>를 그리고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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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on
좋아하는 게 많아지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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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프레임코웍스
뉴프레임코웍스는 커머스 캠페인 스튜디오입니다. 고정관념을 깨고, 유연하고 유쾌한 삶을 위한 콘텐츠와 프로덕트를 전개하는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협업+아이디어 제안 환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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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나로 살아가기 위한 여정에서 느껴지는 솔직한 이야기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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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폴리
요가에 대해 주로 글을 쓰는 광고 기획자입니다. 몸짱 할아버지를 꿈꾸고 학생처럼 살아가려 합니다. 광고, 예술, 테크, 운동, 글쓰기, 독서에 관심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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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린이
수영 어린이. slow swimmer, slow learner. 뭍에서는 글을 쓰고 물에서는 수영을 배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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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플빈
'단순하게 산다는 것/ 경향미디어'의 작가 심플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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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샵
'당신의 원래 몸을 찾아 떠나는 여행' 푸샵과 함께 하는『100년 쓸 몸 만들기』프로젝트! 몸과 마음은 당신을 이루는 전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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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로이
기자와 작가 사이. 미국 버지니아에서 경험한 세계를 글로 소화하는 인문 · 문화 · 예술 칼럼니스트. 질문하고, 경청하고, 기록하며 19년째 기자라는 업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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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른
[글쓰는 일러스트레이터] 사유하고, 읽고, 쓰고, 그립니다. 평범하고 흔하지만 하염없이 아름답고 특별한, 인간의 존재에 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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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현
글쓰는 한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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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권수
《내 삶의 주인으로 산다는 것》《빅브레인》의 저자, 행동과학, 심리학과 뇌과학을 연결시킨 글을 쓰고 강의, 강연합니다. 명상, 뇌과학, 긍정심리, 액션러닝 코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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