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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화건
夏花健의 브런치입니다.(구. 거니00-巨泥盈零) 기업교육을 하면서 상담심리를 공부했고 줄곧 현장에서 깨달음을 나누고 있죠. 인생의 정오를 넘어 동양고전에 관심을 가지고 공부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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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문평
2023년 단편소설집 <백서> 발행 2021년 현대시선 57호 <부적>당선 <스토리문학 소설모임>동인 E-mail : mpham372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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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운
나와 세계를 탐구하고 싶은 휴직 중 직장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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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동초
미동초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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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부효
은퇴 후 57세가 되던 해, 사랑하는 아내 쪙과 함께 363일간 캠핑카로 유라시아와 모로코를 여행 했습니다.캠핑카 에벤에셀은 우리의 집이자 길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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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지윤
환경을 이야기하고 일상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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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반장
37년 6개월 재직.이제 퇴직합니다.지금까지 가보지 못한 길을 걸어보려 합니다. 그 길에 지나온 나의 발자국도 한번 즈음 돌아보며 마음을 고이 담아 글을 쓰는 작가 *고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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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콩아빠
글쓰는 두콩의 브런치입니다. 오십이 넘어 느끼는 마음에 대해 글을 씁니다. <오십에는 나를 위해 살기로 했다> <내 마음의 주인이 되는 48가지 감정사전> 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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딘쿤띠
딘쿤띠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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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영기 시드니
1988년에 시드니로 건너와 아내와 함께 회계사로 일하고 있고, 문예춘추를 통해서 수필과 시로 등단했다. (해외거주사유로 '응원 주고받기' 설정을 할수없어 미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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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선희아녜스 산초
백선희아녜스 산초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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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하루
암과 삶의 전환을 지나 ‘오늘을 살아내는 법’을 기록합니다. 몸이 보내는 신호, 회복의 과정, 그리고 다시 일어서는 사람의 이야기를 씁니다. ‘오늘도 살아남은 여자’의 기록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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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
어쩌다 결혼, 어쩌다 엄마. 여성과 아이들을 사랑하고, 교육과 돌봄의 공동체와 함께 성장합니다. 사람, 책, 경험, 가르치지 않는 교육에서 배우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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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
대기업에서 25년 넘게 일하며 실무자와 리더의 시간을 모두 보내고 있다. 여러 세대와 함께 일하며 얻은 판단 기준과, 회사에서 덜 소모되기 위한 선택들을 기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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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영
정지영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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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수인
구수인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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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갑송
전갑송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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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biYah
글을 쓰면서 자기 주도권이 시작되고 책을 쓰면서 자기 전성기가 시작됩니다. 간명한 글쓰기로 자기를 표현하고 반전이 있는 책쓰기로 자기를 주장할 수 있게끔 차근차근 가이드해 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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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웨이 에버송
노래는 삼분간의 승부수죠. 삶의 넓이와 깊이가 녹아 있는 노래가사 100% 창작하기, 그리고 인공지능 작곡하기와 선별 프로듀싱으로 더 깊숙이 다가가 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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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바들
"세바들"입니다. 부산 자가에 대기업을 다녔던 '조부장' 이야기를 엮어갑니다. 익숙한 이름이죠? 어쩌면 요즘 핫한 그 '김부장'의 부산 버전으로 아버지의 이야기를 엮어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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