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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인 닥터의 글쓰는 서재
독서 취향은 변덕스러운 잡식성, 말보다 글과 사진으로 수다 떨기를 좋아하는 14년 차 신경과 의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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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틀파이 제이미
박정남, 젠틀파이(gentlepie.com) CEO, AI봇 만드는 사람, 코코너티브 만드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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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근차근 AI
데이터 사이언티스트로 커리어를 전환한 직장인입니다. 데이터 사이언티스트로 일하며 얻은 지식과 경험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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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웅
IT업계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IT와 사회에 관해 주로 씁니다. 한빛미디어 이사회 의장. 전 kth 부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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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힐
작은 언덕의 작은 힐링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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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
이도입니다. 골목이 있는 주택에서 사람 영빈, 고양이 감자와 살고 매주 금요일 술을 마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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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희
읽고 쓰고 그리는 사람/ 동네서점과 소규모1인출판사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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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물C
어쩌다보니 중국의 '90S, '00S, '10S & '20S를 전부 경험하고 있는 고인물C의 China Business Insight. 현재 中国 파견 주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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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garden
세계 40개국에서 살아 보았다. 시한부 선고를 받고 미뤄왔던 글쓰기를 시작했다. 지난 날을 돌아보며 사랑하지 않은 순간들을 후회했다. 부디 자신과 삶과 사람을 깊이 사랑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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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엄마이자 암환자입니다. 암진단 후 겪었던 혼란과 공포, 그리고 상처가 나아가는 과정을 이야기 합니다. 글을 쓰며 나를 치유하고 누군가가 함께 치유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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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양연화
주요 일간지에 미술과 클래식, 명랑한 중년을 연재 했습니다. 지금은 시나리오와 소설을 쓰고 있는데, 늘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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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미
과거엔 방송작가, 현재는 비평가이자 에세이스트로 살며 읽고 쓰는 자유를 누린다. <망한 글 심폐소생술>, <어느 날, 마녀가 된 엄마>, <OTT 보는 청소년 괜찮을까요>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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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로
본업은 방송작가. 일상 속 작고 희미한 것들에 대하여 자주 씁니다. 언어와 마음, 문화에 대한 이야기들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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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욱
눈에 잘 띄지 않는 세상의 구석을 찾아다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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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덕희
공기, 음식, 물, 일상생활 용품 등을 통한 수많은 합성화학물질들에 대한 만성노출이 어떻게 사람들의 건강에 영향을 미치는지를 연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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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즈
잡초같은 생명력 있는 삶을, 글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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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강하
작은 동네, 작은 가게, 작은 집. 무엇이든 작은 것에 애정을 주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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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술아저씨
혼술 마시며 쓴 안 비밀 일기. 혹은. 헛소리 삐약삐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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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jiney
토종 영어로 북한 기사 & 책 썼습니다. 지금은 우리말로 사람 얘기 써서 레오타드 사고요. 다다음생엔 발레만 하며 살고 싶어요. Keep calm & plié deep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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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얀
하고 싶은 일 하며 삽니다 persimmon_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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