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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hadi
가끔은 허무하게 무너지지만, 그래도 하루하루 열심히 살아갑니다. 꽤 괜찮은 나날들이 모두 모여 꽤 괜찮은 인생이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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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니워커
10대에 등교거부와 전교1등. 20대에 학사경고와 3번의 이직. 30대에 결혼과 이혼. 레일 위를 반듯이 걸어온 사람같지만 뭔가 다르게 살다가, 이제 작가로 살아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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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
식물을 그리고 맞닿은 일상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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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일관되게 끈기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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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음
필명: ‘물음’ | 오디오 코디네이터 | 삶에 궁금증이 많지만 제대로 답변해주는 사람이 없어, 직접 읽고 쓰며 답을 찾으려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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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뚜루
스토리텔러. 사람이 지닌 이야기의 힘을 믿어요. 아이들과 놀 땐 가끔 사족보행을 하는 B급 엄마(동네개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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칵테일
90년대를 대표하는 20대이자 K-장녀이다. 현재 프리랜서 강사로 활동하면서 새로운 인생을 배우고 있다. 가장 큰 관심은 ‘나 답게 살아가는 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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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힘찬
프리랜서 작가를 re-추구미로 둔 직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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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현주
인류학 박사 (UNC-CH), 싱어송라이터, 작가, 유아 발레 강사, 발레핏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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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편 속에 담아보려한 인연에 대한 처음과 끝의 과정 그리고 그 후, -인스타그램 계정 : hanpy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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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nda
일상에 대한 소소한 기록, 그리고 거기서 느끼는 감정, 여행을 하면서 알게 되는 평범한 나날들의 소중함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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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수운 작가 우듬지
고민 많고 마음 여린 어른이들을 위해 현실 위로를 건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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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크럼
책을 만드는 사람들입니다. 다행히도 사랑받는 책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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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ona Kim
쓰는 사람. 혹은 에세이스트. 옷을 지으려다가 글을 짓게 된 삶. 쓰지 않을 땐 읽습니다. 당신과 나 사이를 잇는 글이 된다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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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해
그리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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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UOVERE
누군가에게 작은 위로와 공감의 공간이 되길 바라는 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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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싱스네일
그리고 쓰는 사람. 《적당히 가까운 사이》, 《게으른 게 아니라 충전 중입니다》, 《쉽게 행복해지는 사람》,《나의 하루를 산책하는 중입니다》를 그리고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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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빛
슬픔을 쓰고 있는 지도 모릅니다. 우울을 쓰고 있을지도 모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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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덕준
시의 치유력을 줄곧 믿습니다. http://instagram.com/seodeok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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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리테일
새책 나왔습니다 #귀여운거그려서20년살아남았습니다 만화를 그리고 사진을 찍고 글을 씁니다.13권의 책을 쓰고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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