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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민
10년 차 제주 도민 / 마이리얼트립 매니저 / 전 매거진 iiin 에디터. 결혼 생활의 고민을 엮어 2019년『우리는 서로를 구할 수 있을까 』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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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희비극
자발적 연재 프로젝트입니다. 희비극이라고 이름 지었지만 희비를 보장할 수는 없습니다. 가급적 2주에 한번 월요일마다 발행하려고 합니다. 글_이진선 X 그림_한인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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욜수기 yollsugi
범용성 넓은 기획자를 꿈꾸며 좋아하는 것들로 채워갑니다. 블록체인, 테크, 스포츠, 페스티벌, 음악, 미디어, IT, 라이프스타일, 생산성에 이르기까지 영감받은 모든 것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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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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