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여행 간 다낭 _ (1) 왠 다낭?

#스마트 #다낭 #여행

by 이임복

나도 여행 간 다낭 _ (1) 왠 다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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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엄청나게 올거라 예상되었던 12월 중순. 4박 5일의 일정으로 다낭을 다녀왔습니다.

꽤 재미있었던 여행이었기에, 관련한 경험을 블로그를 통해 연재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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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은

1. 이 여행은 7살 이하 아이가 있는 가족이 보기에 적합한 여행입니다.

2. 자유여행입니다.

3. 최대한 아이들을 생각해서 편하게 보낼 수 있는 일정으로 계획해 움직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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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왠 다낭?

올해 초부터 가족 모임에서 <다낭 여행>이 언급되기 시작했다.

고백컨데 어디에 위치했는지도 몰랐다.

스크린샷 2017-12-29 오후 12.58.02.jpg (여기더라... 베트남)


베트남 하면 '하노이' 만을 생각했던터라. 생소했지만. 워낙 좋다는 말을 많이 들어서.. . 조금 검색해보니


[다낭 최고의 여행지]

[놓치면 안되는 필수]

등 칭찬 일색!


여기에 더해서

[뭉쳐야 뜬다 - 다낭편]에서 트와이스가 나오며 더 인기를 얻었다.


스크린샷 2017-12-29 오후 1.01.55.jpg (.... 한국 사람 다 가겠네... 라는 생각도)


'이왕 가는거 휴양지니까. 확 쉬다가 오자.

편하게 지내다 오자.'


이런 이야기가 오고간 후 이왕이면 일찍 예매하자는 생각에

12월 18일(월) - 22일(금) 4박 5일의 다낭 여행을 계획한 후

티켓부터 끊었다.


(여행의 시작은 티켓팅~)


동남아시아를 여행 갈때마다 보았던 '아름다운 바다' '예쁜 물고기들' '떨어지는 석양'

추운 겨울. 따뜻한 나라에서 선글라스를 끼고 해변에 누워 차가운 맥주를 마시는 모습을 상상했다.

beach-1044369_1280.jpg (이런 모습... 사진은 관계없는 사진..)



그런데 현실은,

하하하....... ㅜㅜ


게다가 부랴부랴 알아보니. 베트남 다낭은 우리나라와 온도 차이가 별로 나지 않더이다....

그래도 예약을 했으니, 즐겁게 떠나기로.

어떤 숙소를 예약했을까?


- 다음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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