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노트 #커뮤니티
에버노트 커뮤니티 나이트 2018.04 모임
매달 진행하고 있는 에버노트 커뮤니티 나이트. 드디어 2018년 4번째 모임이 열렸습니다.
오늘의 주제는 <봄맞이 청소>입니다.
오래쓰다보면 복잡하고, 지저분한 파일들이 많은게 에버노트인데요. 이번에는 4명의 연사분께서 정리하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주셨습니다.
첫번째 순서입니다.
에버노트 ECC 김대현님께서 한달간 업데이트된 이야기에 대해서 이야기해주셨습니다.
매달 에버노트에서 변경되는 내용이 나오는걸 모니터링하는것도 힘들텐데요. 맥과 아이폰에서 일부 업데이트가 되었고, 이번에는 대규모 없데이트 없이 소소하게 버그 패치가 된 정도군요.
두번째 순서입니다.
베리굿 정리 컨설팅 교육본부장이자, 에버노트 ECL인 박진희님께서 '정리 with 에버노트'에 대해 이야기주셨습니다. 정리 컨설턴트 직업에 맞게 깔끔한 정리를 보여주셨습니다.
어떻게 해야 잘 찾아쓸 수 있을까요? 정답은 <분류>와 <검색>입니다. 여기에 맞게 어떻게 노트의 제목을 분류해야할지. 규칙을 정하면 꼭 써야한다는!
아주 중요한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본인이 생각했던 원칙에 문제가 생기면 나중에 정리하기도 찾기도 힘들어집니다.
세번째 순서입니다.
제가. ^^
간만에 깔끔하게 정리하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드렸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정리'는 언제나 <버리기>와 <제자리에 놓기>입니다. 여기에 초점을 맞춰서 이야기드렸는데요.
깔끔한 정리를 위해서 저는 '마인드맵 프로그램'인 'x-mind'를 쓰고 있습니다.
(다운로드 주소 - http://www.xmindkorea.net)
(겸사겸사 전자책 홍보도 ^^ https://ridibooks.com/v2/Detail?id=805019063&_s=search&_q=이임복)
정리는 간단합니다.
1. 현재 사용중인 에버노트의 모든 스텍과 노트북을 마인드맵으로 펼쳐본다.
2. 정리한다.
3. 필요없는건 다 지운다.
팁으로는
1. 바로가기 활용
2. 목차노트 만들기를
이야기 드렸습니다.
하지만 뭐니뭐니해도 제가 드리는 마지막 해답은
이래저래해도 정리가 안되면 깔끔하게
[새출발] 계정을 새로 파자. ^^
네번째 순서는
ECC 대연님이십니다.
어떤 순서를 거쳐서 지금 하고 있는 일을 하게 되셨는지를 이야기주셨구요.
에버노트를 만든 필리빈의 경우 에버노트 노트북이 '하나'밖에 없다고 하는군요.
정리에 관해서는
1) 처음부터 제대로 정리하거나
2) 다양한 노트들을 합치거나
3) First Note 가 가장 먼저 열리게 만들어서 여기에 자주 봐야하는, 바로 봐야하는 노트나 파일을 연결해놓는다.
마지막 순서입니다. 오늘의 스페셜 게스트네요.
이광희님께서 '정리 어떻게 하면 될까?'에 대해 전해주셨습니다.
주제는 '정리를 위한 일을 하지 마세요' 엄청난 제목이죠. 파워포인트 전문 강사님답게 깔끔한 PT가 이어졌습니다.
고급 검색 기능, 태그, 노트북 등 정리를 도와드리는 도구에 대해서 간단한 설명이 이어졌고,
1. 불필요한 정보를 저장하지 맙시다.
2. 에버노트에 '다'저장하지 말고, 다른 앱들도 많이 연결해서 씁시다.
좋은 세미나였겠죠?
다음 행사는 5월 31일에 열립니다.
궁금하신 분들은 페이스북 그룹에 가입하시면 더 빠르게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