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인공지능이 TV 드라마를 만드는 세상
세 가지 이슈를 이야기했습니다.
일본 NHK가 인공지능 아나운서를 뉴스에 적용했습니다. '뉴스 요미코'는 뉴스체크 11에 나와 사람과 대화도 하고 뉴스를 전하기도 합니다. FM 와캬야마에서는 아마존 음성변환 인공지능 '폴리'가 인공지능 아나운서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더해 왓슨은 100편의 공포영화 예고편을 학습한 후 영화 '모건'의 예고편을 작성하기도 했네요. 아직은 어색합니다만 우리 모두가 알고 있죠. 데이터가 쌓이면 쌓일수록 달라질거라는걸.
이런 세상에 정말 우린 무엇을 준비해야할지 더 많이 고민해야겠습니다.
2. [스마트시티 전문가를 찾아서②] "기술로 도시내 교육, 의료, 문화 바꾸겠다"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80521040659
정재승 교수가 세종 스마트시티의 총괄책임자가 되고 많은 이야기들이 있었습니다. 그중 전문가에게 맡겨야하지 않겠느냐가 가장 많이 나왔던 이야기 아니었을까요? 그렇게 생각하고 계시다면 판단하시기 전에 이 기사를 읽어보시는게 좋겠습니다.
기사에서 두 가지 포인트에 주목할 수 있습니다.
1) 10년동안 신경건축학분야학회를 이끌어오셨습니다. 이 학문은 공간이 그 안에 있는 사람들의 뇌, 인지, 사고행동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연구하는 학문이라고 합니다.
2)여기에 더해 중국에서 웨이팡시의 헬스케어 스마트 시티에 참여하신 경험도 있습니다. 생각보다도 더 많은 경험이 있으시죠?
물론 국내 환경은 다를 수 있겠지만, 충분히 기대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3. 스타벅스 모바일 결제앱, 구글·애플 페이 앞설 것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80523100423
어마어마하군요. 하지만 어쩌면 당연한 결과입니다. 스타벅스에서 커피를 마실때 스타벅스앱을 쓰는 일 너무 당연해졌기 때문이죠. 수치도 나왔습니다. 지난 6개월간 스타벅스 모바일 결제를 사용한 사람의 숫자는 2천 340만명에 달한다는군요. 애플 페이는 2천200만명, 구글 페이는 1천110만명 입니다.
스타벅스 앱이 아이폰과 안드로이드폰 양쪽에서 다 사용가능한것도 하나의 장점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