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머니+] 걸음수 많으면 보험료 인하…ING '라이프케어' 최대 50만원 환급
http://www.sedaily.com/NewsView/1RZP1NOQ37
2016년 생명표에 따르면 평균적인 한국인들은 82세까지 살게 된다고 합니다. 다만 건강하지 않다는게 문제겠죠. 이에 AIA 생명에서는 '무 Vitality 걸작 암보험'을 출시했습니다. 여기서 이야기하는 '걸작'은 '걸'으면 보험료가 '작'아진다는 거라는군요. ING 생명도 마찬가지입니다. '라이프케어 CI 종신보험'의 경우 '닐니리만보' 앱을 통해서 걸음수를 확인합니다. 이외에도 서비스들이 하나 둘씩 선보이고 있습니다.
인슈어런스테크. 2018년 내내 주목해야할 부분입니다.
2. 대형 P2P 업체 연쇄 부도 위기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805272153025&code=940100
연체가 장기화되어 집단소송을 준비중인 대규모 P2P업체는 현재까지 9곳에 달한다 합니다. 피해액도 수백억원이군요. 130억의 연체/부실인 '헤라펀딩'은 부도처리, 50억 투자금을 연체/부실한 2시 펀딩은 실소유자가 투자금을 들고 일본으로 도주했습니다.
몇 번이고 걱정했던 부분입니다. 어떤 투자이든지 너무 쉽고, 많은 돈을 벌게 해주는건 충분히 의심해봐야합니다.
3. 삼성-애플 소송, 'UI 디자인'서 승부났다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80526223339
한마디로 화면에 아이콘을 배치한 특허에서 패했습니다. 주장의 사례에서도 애플의 손을 더 들어줬군요. 삼성은 자동차 컵 받침대 디자인을 침해했을때 전체 자동차 판매 수익을 배상하는건 부당하다고 주장했습니다. 반면 애플은 폭스바겐의 디자인을 베낀 자동차 회사는 외부 디자인에 대해서만 배상할 것이냐고 주장했습니다.
배상금은 5억3천900만 달러 (약 5천816억원)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