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IT - 2018.6.5(화)]

by 이임복


1. 배민 배달로봇 ‘딜리’, 천안 푸드코트에서 서빙 중

http://www.bloter.net/archives/311544


그 '배민'이 맞습니다. 이미 우아한 형제들은 작년부터 투자를 하고 있었고, 그 성과가 나왔군요.

음식을 주문하면 딜리는 지정된 식당에서 음식을 받아 테이블까지 메뉴를 가져다줍니다. 이걸로 끝이 아니라 배달의 기수들을 대신해 직접 음식을 먼 곳까지 배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는군요.

다만 이러기 위해서는 참 넓은 도로와 장소가 필요하겠군요.


2. 부정적 여론 더 퍼질라…SNS관리하는 은행권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80604145224


이제 신뢰는 현실에서 온라인이 아닌 온라인이 현실에 영향을 미치고 있죠. SNS 리스크 관리는 따라서 핵심입니다. 이에 은행권들이 적극적으로 나섰습니다. 신한은행은 SNS 운영을 위한 별도조직을 꾸렸습니다. 1-2명이 관리하던 업무를 3명으로 늘렸습니다. KB 국민은행, 하나은행, 우리은행 모두 마찬가지입니다. 별도의 팀을 꾸려서 적극적으로 관리에 나섰습니다.

다만. 4명이 아니라 40명이 관리해야한다는게 제 생각입니다.



3. 포드, VR로 운전자-자전거 이용자간 이해 돕는다

http://www.ekn.kr/news/article.html?no=366097


그러니까 운전자 경험으 프로그램을 내놓았다는게 핵심입니다. 차 문을 열었을때 자전거가 다가오고 있다면? 반대로 자전거를 탈때 신호를 지키지 않는다면? 다양한 시뮬레이션을 준비한 후 VR을 통해 경험하게 하는 시스템입니다. 새로울 것은 없지만 <쉐어 더 로드 Share The Road> 이름이 멋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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