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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락방나무
오경선의 브런치입니다. 나만의 감성과 감각. 개인의 기억이 만나는 지점에 마치 나를 기다리고 있었다는듯 나타나는 그림과 다정한 인사를 나누는 에세이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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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윤
먹고 살기 위해 카피를 쓰고 나로 살기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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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정
에세이스트, 브랜드 마케터, 러너.《혼자 살기 시작했습니다》《아, 이제 남미에 가야겠다》 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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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아
사랑이 정답이라고 생각해요. 그림 그리고, 글 쓰고, 노래 부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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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주
일상에 조그마한 가치를 얹어보고 싶은 스타트업 개발자. 고민과 사색의 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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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룬
다정하고 단정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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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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