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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 Watney
리딩( Leading / Reading ) 엔지니어로 성장하고자 하는 한 공학도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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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친구 지혜
우울과 행복을 넘나들며 방황을 한 끝에 드디어 내가 원하고, 잘하는 일을 찾았습니다. 사람의 강점을 이끌어내는 일을 하고자 브런치에 글을 쓰기로 했습니다. *상담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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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연
쓰고 싶은 글을 내킬 때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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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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