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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추도사
할 말은 못하고 살아도, 쓰고 싶은 말은 다 쓰고 살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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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mang
매일 읽고 매일 쓰고 매일 요가를 합니다. 난임여성의 정체성을 가장 크게 가지고 있는 요즘입니다.나만 쓸 수 있는 내 이야기를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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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둥파파
네쌍둥이를 키우는 흔하게 생겼지만 흔하지 않은 아빠 이한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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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계절
모든 인생에는 각자의 계절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나만의 계절을 만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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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월장금이
한국, 호주, 캐나다, 영국을 거쳐, 지금은 영국 시골집에서 홈살롱을 열고 피부미용과 새로운 도전을 즐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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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
유튜브 [단단_최소 기록의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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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기
마음이 괴로워서 글을 쓰기 시작했고 글을 쓰는 시간은 '나'라는 사람을 가장 온전하게 마주보는 순간들이었습니다. 나의 글이 당신에게 따스한 기운으로 스며들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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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울 Yeouul
일러스트레이터, 그래픽 디자이너, <빈티지의 위안>과 <멜버른의 위안> 저자, 그리고 현재 호주에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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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win
2년의 세계일주 / 훗날, The Great Wall Hotel CEO 를 꿈꾸는 버킷리얼라이저 '로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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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돌보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사랑하며 관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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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daugust
호주에서 돌아 온 역이민자. 이민4년 근데 그걸 또 다시 하고 싶은 마음이 뭔지 좀 적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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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숨
나의 보잘것없는 고뇌와 아픔이 누군가에겐 위로가 되길 바라는 평범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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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샘
나답게 살아남은 작가 '나무샘'의 공간입니다. 찾아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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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내게 주신 땅은 아름다운 곳에 있다고 믿으며 (시편16:6) 만나게 되는 모든 상황에서 아름다움을 찾고 느끼려 노력합니다. 일상을 살고, 그 이야기를 에세이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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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
호주에서 바리스타로 일하고 있어요. 다정하고 명랑한 글을 쓰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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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벅초
내가 읽고 싶은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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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디
쓰고 그리는 걸 사랑하는 엔지니어예요. 지금은 호주 멜버른에 살고 있지요. 20대의 모난 나에게 해주고 싶은 따뜻한 이야기들을 하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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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보통
前 빨리아내, 브리즈번에서 간호 유학 후 이민 성공, 전직 간호사/현직 글쟁이, 엄마, 아내, 오타는 시간나면 수정해요. 글제안만 답메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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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ilip Lee
반복된 일상과 삶의 무게에 짓눌릴 때쯤, 독서와 글쓰기가 일으켜 주는 힘이 되었다. 앞으로도 읽고 쓰는 일을 지속하려 한다. 쓰는 것이 내 길이다. <나답게 산다는 것>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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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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