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327

by Eunhee Cho

날짜를 하루씩 땡겨서 샜다

제주에 살며 날짜 개념 요일 개념이 정말 없다

어제 미세먼지 가득한 날 마당에서 떡볶기르 먹는게 아니었다 또 상히씨가 감기는 나았다고 하나 여전히 콜록 거리는데 쉐어하는게 아니었다

컨디션이 좋지 않다

몸의 컨디션이 좋지 않으면 속상해지지만

다행히 후회하는 멘탈이 깊은 후회로 빠지지 않으니 다행이라고 해야하나

아 어젯밤 이빨 빠지는 꿈을 꿔서 걱정이 되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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