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
날짜를 하루씩 땡겨서 샜다
제주에 살며 날짜 개념 요일 개념이 정말 없다
어제 미세먼지 가득한 날 마당에서 떡볶기르 먹는게 아니었다 또 상히씨가 감기는 나았다고 하나 여전히 콜록 거리는데 쉐어하는게 아니었다
컨디션이 좋지 않다
몸의 컨디션이 좋지 않으면 속상해지지만
다행히 후회하는 멘탈이 깊은 후회로 빠지지 않으니 다행이라고 해야하나
아 어젯밤 이빨 빠지는 꿈을 꿔서 걱정이 되긴 한다
Eunhee Cho의 브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