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쓴거 취소다
기분이 급 다운되어 부랴부랴 밥 먹었다
조금 올라왔다
약보다 밥이 중요하다
병원이니 주사니 약은 다 멀리해야 하눈것
어제저녁 너무 먹어서 속이 더부룩 한거 같아 아점 아주 간단히 먹고 2시까지 먹지 않았는데 갑자기 예민해지고 짜증나고 안절부절 상태가 되고 있었다
지난번 사고처리 상대방 왜 아직 안하는지 혹시 덤탱이 씌우는거 아닌지 걱정, 내일부터 오는 집수리 도와주겠다는 사람 어떻게 할건지 걱정.. 어젯밤 기분나쁜 황당한 꿈 생각.. 이런저런 걱정과 불안이 몰려오고 예민, 안절부절 이런단계로..
밥을 먹고 나니 속이 차니 한템포 갠차나졌다
1-2주내로 대자연의 날이 시작되겠지
이 정도면 생리전증후군 양호하다
어느정도의 텐션과 건강한 몸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