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pms는
이번 pms는 정신적으로는 비교적 갠찮다. 그제 꿈자리 땜에 좀 뒤숭숭하고, 동쪽 사는 로컬분이 집수리를 좀 도와준대서 좀 불안해지기도하고, 차땜에 심난할때도 있긴 하지만. 이번엔 먹는걸로. 계속 뭐가 땡긴다. 자꾸 먹고싶다. 욕불인가. 그렇다고 야한꿈 꾸거나 그렇지도 않은데. 암튼 뭐 잘 먹으면 좋지 뭐. 쫌 귀찮긴 하지만
Eunhee Cho의 브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