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 그 이상을 맛보게 되었다.
ENFP였지만 INFP로 변해버린, 늘 사람이 어려운 회사원입니다.(지금은 비수기) 잔잔한 일상 속에서 많은 분들이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전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