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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지야
매일 책 읽는 엄마이자 문장 수집가. 불안한 마음을 글로 내려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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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ego emi
아직 오지않은 날들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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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가
조만간 새롭게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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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후
서른살이 됐고, 우리는 글을 써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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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쉬다 돌아올게요
‘그저 그런’이라는 수식어가 슬픈 사람.그래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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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씀
사진 찍고, 마음 쓰고, 오래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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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매영
가정 폭력에 노출 되었던 '나'와 백혈병 투병을 했던 '나'가 만나 현재의 '나'가 되었습니다. '나'에 대한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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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헬
책 읽고 글쓰고, 영어권 외서를 기획, 검토, 번역합니다. 마당집에서 남편과 사춘기 남매, 스트릿 출신 마당 고양이 네 마리와 동거합니다. 꿍꿍이가 많은 집순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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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세경
에세이 작가, 곧 소설가. 저서 <누가 시킨 것도 아닌데 저 홀로 피어난 꽃처럼 나답게 그렇게>, <인생은 사랑 아니면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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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
지난 후에야 보이는 것들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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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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