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란 쪽에 무게 중심을 옮기진 않나요?
나는 병들어 가고 있다날마다 몸소리치며 소리도 없이 떨고 있으나태풍의 눈에서 기거하고 있는지구인은 알 수 있을까기민한 촉수를 가진 동물이지만벗어날 곳이 없기에손 놓고 하늘 향해 기
https://www.cwtr.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279
<마음> 출간작가
쓰고 나누며 함께 성장하는 사람. 이성보다는 감수성이 좀 있어 아름다운 문장을 꿈꿉니다. 글 이력은 짧습니다. 길게 잇고 싶습니다.